미 해군의 두 번째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 '존 F. 케네디함'(CVN-79)이 첫 해상 시운전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019년 촬영된 케네디함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문영광 기자 관련 키워드존F케네디함미해군항공모함포드급CVN79해상시운전F35C슈퍼캐리어문영광 기자 "하메네이 죽음에 오열? 정권이 고용한 배우"…이란인이 전하는 진실 [영상]"지금 끝내면 우린 다 죽어"…이란인이 전쟁 중단을 두려워하는 이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