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日 5500억불 대미투자, 무슨 불만에 다시 관세카드 꺼낼지 몰라"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오후 경북 경주시 힐튼호텔 경주에서 열린 '이 대통령 주최 정상 특별만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도쿄 아카사카궁에서 미일 무역 협정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트럼프이재명다카이치관세상호관세인상김경민 기자 콩·향료 섞어 커피 둔갑…베트남 경찰 '가짜 커피' 무더기 압수카니 총리, 앨버타주 분리 움직임에 "美, 캐나다 주권 존중해야"관련 기사李대통령 "우주인 쳐들어 오면 힘 합쳐야"…野에 초당적 협력 당부송언석 "李정권, 트럼프 관세 협상 실패 책임 野에 떠넘겨"장동혁 "원점 된 한미 관세, 이재명식 말 바꾸기 외교에선 안 통해"송언석 "외교부 美 서한 공개 거부…'관세폭탄' 李정부 양두구육"美 '디지털 장벽 금지' 압박…망사용료·온플법 영향 미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