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日 5500억불 대미투자, 무슨 불만에 다시 관세카드 꺼낼지 몰라"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오후 경북 경주시 힐튼호텔 경주에서 열린 '이 대통령 주최 정상 특별만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도쿄 아카사카궁에서 미일 무역 협정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트럼프이재명다카이치관세상호관세인상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金총리 "민생 방어·경기 안정 위한 신속한 방파제 추경, 선택 아닌 필수"'DJ키즈' 金총리 "김대중 배우고자 한 李대통령, 한국 일으켜 세워"또 김민석 겨냥한 김어준…'내외치' 강화한 金총리 "어처구니없다" 직격金총리, 김어준 '차기 육성' 주장에 "공직수행, 무협소설 대상 아냐"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