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가운데)이 린 마틴 뉴욕 증권거래소(NYSE) 사장(오른쪽)과 제프리 스프레처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 회장(왼쪽)과 함께 개장 벨을 울리고 있다. 2026.01.2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미국NYSE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