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트너십 구축 등 추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캐나다카니마크카니김경민 기자 "美정보당국, 베네수 로드리게스 협조에 의문…플랜B도 준비""가자 전권은 트럼프에게…평화위원회 집행위에 비서실장 합류"관련 기사中관영지, 트럼프 韓관세 위협에 "한미경제관계 약화" 균열 예상'韓관세 25%' 트럼프 위협, 또 공갈?…"49번 발언 중 27%만 실행"관세 25% 트럼프 '엄포'…현대차그룹 美 로보틱스 투자 빨라진다'트럼프發 이천피' 악몽 날렸다…'TACO 트레이드' 학습한 韓 증시금값 5000달러의 '비극'…WSJ사설 "글로벌 정치 지도자 '불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