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용납하지 않겠다"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이 24일(현지시간) 알렉스 프레티로 확인된 남성에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하자 현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니애폴리스트럼프김경민 기자 캐나다 BC주 고교서 총격 참사…용의자 포함 10명 사망·25명 부상"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입구 봉쇄…美·이스라엘 공격 대비"관련 기사"농민·라티노에 코인러까지"…트럼프 지지층 이탈 전방위 확산'트럼프 비난'에 클로이 김도 참전…"의견 낼 권리 있어"[올림픽]트럼프, 국내정치 비판한 美스키 대표 선수에 "진정한 패배자"[올림픽]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