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용납하지 않겠다"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이 24일(현지시간) 알렉스 프레티로 확인된 남성에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하자 현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니애폴리스트럼프김경민 기자 美동남부 거대 겨울 폭풍 강타…13만 가구 정전·항공기 4000편 결항사우디, 2029년 동계아시안게임 연기…韓 개최 가능성 다시 주목관련 기사미네소타서 3주 만에 또 총격 사망…트럼프, '요원들 정당방위' 옹호美 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사망…르네 굿 사건 3주만(종합)"美 미네소타서 연방 요원 총격으로 남성 1명 사망"5살 꼬마도 체포한 美이민당국…밴스 부통령 "얼어죽게 두나" 옹호"진보 백인 여성은 국가적 암"…美마가 가부장적 공세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