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차기 연준 의장은 독립적인 인물이어야"

"앨런 그린스펀 같은 인물 필요…릭 리더, 최고의 채권 전문가"

본문 이미지 -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을 듣고 있다. 그는 연방정부 셧다운(운영중단) 여파로 10월 고용보고서에 실업률 통계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을 듣고 있다. 그는 연방정부 셧다운(운영중단) 여파로 10월 고용보고서에 실업률 통계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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