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파월 임기 종료 맞춰 교체 수순…"의장에 완벽히 들어맞는 인물"'매파' 평가 워시, 금리 인하 기조에 협조할 듯…'35세' 역대 최연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손 투자 콘퍼런스에서 케빈 워시가 발언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2026.1.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연방준비제도케빈 워이창규 기자 트럼프 선택받은 케빈 워시, 금리인하 할까…"꼭두각시 아닐수도"유엔 사무총장 "유엔 재정 붕괴 위험 임박…7월이면 자금 고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