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의원들도 참석…온라인서 찬반 논쟁미국의 우파 단체인 '국가 재건을 위한 공화당 모임'(Republicans for National Renewal)이 20일(현지시간) 개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파티에 성조기가 그려진 그린란드 모양의 케이크가 등장했다. (출처=엑스)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취임 1주년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도쿄전력, 15년만에 재가동 원전서 경보음…하루만에 중단검색한다며 더듬고 껴안더니 "고맙다"…인도 공항서 韓여성에 만행관련 기사그린란드 관세 철회·李 개입…환율, 5거래일 만에 1460원대로(종합)"박스피 비웃었는데" 코스피 5000 돌파…상투 잡은 '코인 개미' 한숨'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트럼프, 참모진 반대·설득에 '그린란드 병합'서 한발 물러나"전문가들 "골든돔 미사일방어에 그린란드 불필요…트럼프 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