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의원들도 참석…온라인서 찬반 논쟁미국의 우파 단체인 '국가 재건을 위한 공화당 모임'(Republicans for National Renewal)이 20일(현지시간) 개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파티에 성조기가 그려진 그린란드 모양의 케이크가 등장했다. (출처=엑스)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취임 1주년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