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의원들도 참석…온라인서 찬반 논쟁미국의 우파 단체인 '국가 재건을 위한 공화당 모임'(Republicans for National Renewal)이 20일(현지시간) 개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파티에 성조기가 그려진 그린란드 모양의 케이크가 등장했다. (출처=엑스)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취임 1주년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美재무 "중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선전서 또 만날 것"(종합)"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관련 기사덴마크 "그린란드 안보, 나토가 상당 부분 담당할 것"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유럽 12개국 "북극서 EU 전략적 역할 강화해야"…쇄빙선 확보 논의트럼프, '아일랜드 통일 지지' 폭탄발언…수십년 美 중립외교 '흔들'휴일 온종일 SNS 붙잡고 60건 '도배' 트럼프…"AI로 날개단 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