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부 "트럼프, 우리 요청 따라 석방 결정"미국의 베네수엘라 제재 위반 혐의로 지난 7일(현지시간) 나포된 러시아 국적 유조선 마리네라호(그 벨라1호). 2025년 3월 18일 싱가포르 해협 해상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베네수엘라유조선마리네라이지예 객원기자 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英·EU, 트럼프 기습 관세에 일단 대화 시도…"확전 막아야"관련 기사英 "러 국적 '베네수 연계' 유조선 압류 작전 지원…국제법 준수"러, 해군 전력 급파해 美 쫓기는 유조선 호위…대서양서 추격전'러 관할 주장' 베네수 유조선 3주째 추격 중인 美, 英에 병력집결베네수 원유 '유령선단' 16척, 마두로 축출 이틀만에 집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