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지수 선물암호화폐Blockchain박형기 기자 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아증시 일제↓ 코스피 1.34% 최대 낙폭EU, ACI 발동 고려에 美지수선물 낙폭 늘려…나스닥 1.22%↓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대단한 韓증시, 그린란드 사태로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그린란드 충격, 지수 선물-암호화폐 일제 급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