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지수 선물암호화폐Blockchain박형기 기자 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관련 기사캐나다 100% 관세+셧다운 가능성, 금·은↑-암호화폐·지수선물↓(종합)금보다 은이 더 '반짝' 1년간 금 80% 급등, 은은 237% 폭등(상보)캐나다에 100% 관세+셧다운 가능성, 나스닥 선물 1.2% 급락(상보)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대단한 韓증시, 그린란드 사태로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