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지수 선물암호화폐Block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