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시위자가 17일 '미국을 물러가게 하라'(Make America Go Away)라고 쓰인 모자를 쓰고 있다. 2026.1.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무역 바주카포ACIEU이란반정부시위박형기 기자 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아증시 일제↓ 코스피 1.34% 최대 낙폭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지속, 암호화폐-지수 선물 일제↓(종합)관련 기사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지속, 암호화폐-지수 선물 일제↓(종합)EU, ACI 발동 고려에 美지수선물 낙폭 늘려…나스닥 1.22%↓그린란드 충격 지속, 암호화폐 일제↓ 비트 9.3만달러 붕괴-리플 3%(상보)그린란드 사태로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그린란드 사태로 전세계 증시 일제 급락에도 코스피는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