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로 이동하기 위해 미 대통령 전용헬기 '마린원'으로 향하기 앞서 잠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그린란드덴마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아이슬란드,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EU 가입협상 국민투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