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기간 초과·음주 운전 등 사유…"정치성향도 취소 이유 될 수도"워싱턴DC 소재 미국 국무부 청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미국비자비자영주권관련 기사피파 회장 "트럼프,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환영한다' 밝혀"美 2월 CPI 전월비 +0.3% 전망…전쟁 직전 휘발유값 상승 영향호주, '국가 제창 거부' 이란 女축구팀 5명에 인도주의 비자 발급나스닥 1.4% 상승…트럼프 이란 전쟁 종료 기대 발언에 막판 반등[뉴욕마감]중동 사태 장기화 기로…韓경제 '고환율·고물가·저성장' 삼중고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