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인도총리도널드트럼프미국백악관김경민 기자 트럼프, 멕시코 카르텔에 '지상 작전' 시사…"마약 유입 원천 차단"머스크 "韓인구 3%만 남는다…北, 침략 필요 없이 걸어 내려오면 돼"관련 기사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中싱크탱크 "韓, 대미 자율성 높여야 안다쳐…李 새지평 열기를"트럼프·다카이치, '중일 갈등' 속 통화…"한미일 연계 확인"(종합)日다카이치 올해 외교 시험대…"미중 해빙 속 일본 고립 막아야"[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