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한다면 불쾌할 거라 말했다…안 그러길 바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미중미중관계대만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美무역대표 "4월 트럼프 방중 전 미중 추가 무역협상 가능"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