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현장 인근에 모인 주민들을 경찰들이 통제하고 있다. 2026.01.0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ICE이민세관단속국윤다정 기자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관련 기사ICE 총격에 스러진 백인여성…조지 플로이드 상흔 남은 미니애폴리스 분노트럼프, 작년 현대차 공장 근로자 구금에 불만…"불쾌했다"美ICE 요원 살해된 30대 여성, '법률 감시자'로 현장 머물다 참변美이민당국 총질에 사망 이어…또 연방요원 총격에 2명 부상백악관, ICE 총격 사건 파장 확산에 긴급 브리핑…"좌파·언론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