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신정 체제· 강한 군사력 등으로 훨씬 복잡 英 매체 "무력 과시로 양보 압박·상징적 공습 가능성"
영국 런던에 모인 이란 반정부 시위대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국외 이송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가 USS 이오지마 함에 탑승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도널드 트럼프 트루스소셜, 재판매 및 DB금지) 2026.1.3/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가 2011년 10월 20일 오후(한국시각) 고향 시르테서 생포 됐다고 긴급뉴스로 전하고 있는 영국의 BBC채널. / BBC 화면캡쳐
2003년 12월 미군 체포 당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200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