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원 3명에 둘러싸인 채 '퍼프 워크' 장면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에 호송된 후 '퍼프 워크'하는 모습. (출처=폴 마우로 폭스뉴스 기자 엑스) 2025.1.4./뉴스1관련 키워드니콜라스 마두로베네수엘라미국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유엔안보리 '마두로 축출' 긴급회의…美 vs 중·러 설전(종합)덴마크 총리 "美 그린란드 공격시 2차대전 후 안보 질서 붕괴"관련 기사"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베네수 난민들, 마두로 축출에 일단 '관망'…"당장 귀국은 안해"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트럼프 눈엣가시' 볼턴 "美, 베네수 야권 배제는 중대한 실수"베네수 임시대통령 취임, 내부 단속·통제 나서…"외신기자 체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