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6월 11일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미국외무부러시아김경민 기자 트럼프 관세 판결 임박했나…대규모 환급에 정치적 파장 불가피美 1월 CPI 전년대비 2.4%↑, 예상 하회…작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종합)관련 기사트럼프 "합의 안되면 강력 조치"…이란 무력 압박에 긴장 재고조"이란 대통령, 미국과 핵협상 개시 명령…튀르키예 회동 가능성"(종합)"이란, 트럼프 핵합의 요구 받아주느니 차라리 전쟁 선택""결국 종이호랑이였네"…미군 휩쓸고 간 베네수서 나온 '러시아 무용론'美, 나포 유조선 러시아 선원 2명 석방…러 "트럼프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