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노동착취 방치하고 수수료만 챙기는 악덕 스폰서 단체들 폭로장시간 노동에 추방 위협 등 열악한 대우…韓 대학생 사례도 소개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이민 교환방문J-1 비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