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측 특사도 플로리다 왔지만 돌파구는 없어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플로리다마이애미신기림 기자 "G7 비축유 풀어도 유가 안정 한계…공급 충격 규모 압도적"'멀미나는 유가' 하루 40달러 급등락…포성·트럼프 입에 출렁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국제유가 119→88달러 뚝…트럼프 "전쟁 거의 끝" 언급에 급반전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미·우·러 3자회담 앞두고…트럼프 "우크라, 빨리 협상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