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립대학교에 상업용 세탁 체험존 'LG 런드리 라운지'모터·히트펌프 등 기술력 앞세워 북미 B2B 세탁 시장 공략 속도LG전자가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 기숙사에 상업용 세탁 체험 공간 ‘LG 런드리 라운지’를 오픈했다. 대학생들이 차별화된 핵심 부품 '인버터 DD 모터'가 탑재된 LG전자의 상업용 세탁기를 이용하고 있다.(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미국대학캠퍼스세탁체험공간북미원태성 기자 효성 조현준 작년 보수 151억, HS효성 조현상 73억…실적 견인 기여메모리 '비탄력적 호황' 내년까지…"가격 올라도 수요 안 꺾인다"관련 기사LG전자, 세계 최대 접근성 콘퍼런스서 '모두를 위한 기술' 선봬LG, 한국판 AI 위험분류체계 공개…글로벌 윤리 표준 주도한다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전설적 日경영전략가 "변화 두려워않는 韓 질주…멈춰선 日" 자성구광모 "이공계 인재가 국가 경쟁력"…LG, 산학·AI 인재 육성 성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