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립대학교에 상업용 세탁 체험존 'LG 런드리 라운지'모터·히트펌프 등 기술력 앞세워 북미 B2B 세탁 시장 공략 속도LG전자가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 기숙사에 상업용 세탁 체험 공간 ‘LG 런드리 라운지’를 오픈했다. 대학생들이 차별화된 핵심 부품 '인버터 DD 모터'가 탑재된 LG전자의 상업용 세탁기를 이용하고 있다.(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미국대학캠퍼스세탁체험공간북미원태성 기자 코스피 5000 주역 삼전·하닉·현차…직원들 "기쁘지만 책임감도 커졌다""로봇은 기계가 아니라 서비스"…운영이 승부 가르는 '로봇 2막'관련 기사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동행취재]中, 美 안방서 '피지컬 AI' 종주국 선언…ESG 관심 시들전국 각 지자체, 'CES 2026' 참가…단독관 열고 기업 지원(종합)360도 회전 휴머노이드, 가사 해방 홈 로봇…K-로봇, CES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