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아들 약물중독 재활 지원…아들 영화 연출 맡기도자택에 같이 두고 돌봐…"뭘 더 할 수 있을지 막막" 토로도영화감독 롭 라이너가 아내 미셸, 아들 닉과 함께 2014년 4월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41회 채플린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2014.04.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롭 라이너 부부마약 중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롭 라이너 부부 살해' 친아들, 법정서 무죄 주장영화감독 롭 라이너 아들, 살인 혐의 기소…사건 몇시간만에 체포'해리가 샐리를'·'미저리' 롭 라이너 감독 부부 피살…"용의자는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