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독교인 학살" 비난 후 개입 강화…훈련·기술 자문역나이지리아군의 군용 차량이 보르노주 응아란남 지역을 지나고 있다. 2022.10.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이지리아양은하 기자 벡악관, 엡스타인 연루 美상무 방어…"트럼프, 전적으로 지지"네타냐후 방미 전용기서 강제 하차당한 러 태생 언론인…"총리 보호"관련 기사나이지리아 서부 무장 괴한 총격에 162명 숨져…사망자 늘어날 듯"엿 먹어, ICE"…그래미서 이민단속 비판 쏟아낸 할리우드 스타들트럼프 “베네수엘라의 OPEC 잔류가 바람직…미국 득실은 불확실”경남 작년 수산물 수출액 2억6600만 달러…역대 최대美, 러·이란 등 75개국 이민비자 발급 중단…"복지 축내면 못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