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 따라 19일까지 수사 자료 공개해야 법무부, 국가 안보 등 이유로 선택적 비공개 가능성 여전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12일(현지시간) 미성년자 성착귀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온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프리 엡스타인(가운데)이 찍힌 사진.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 민주당, 11월 선거 승리하면 트럼프 비리 전면 조사""국민 모두의 할아버지" 노르웨이 하랄 국왕 장례식 애도 물결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노르웨이 하랄 5세 국왕 장례식 내달 9일 거행…1일부터 일반인 조문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