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 따라 19일까지 수사 자료 공개해야 법무부, 국가 안보 등 이유로 선택적 비공개 가능성 여전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12일(현지시간) 미성년자 성착귀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온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프리 엡스타인(가운데)이 찍힌 사진.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노르웨이 왕세자빈 "엡스타인에게 조종당했다"…뒤늦은 '눈물 후회'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