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 따라 19일까지 수사 자료 공개해야 법무부, 국가 안보 등 이유로 선택적 비공개 가능성 여전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12일(현지시간) 미성년자 성착귀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온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프리 엡스타인(가운데)이 찍힌 사진.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편지 보도' WSJ 상대 13조 소송서 또 패소"트럼프에 배신당했다"…애리조나 라틴계, 이민단속·물가상승에 등 돌려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당신 어디 아픈 사람이야?"…트럼프, 기자 질문 끊고 또 막말"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