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 따라 19일까지 수사 자료 공개해야 법무부, 국가 안보 등 이유로 선택적 비공개 가능성 여전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12일(현지시간) 미성년자 성착귀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온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프리 엡스타인(가운데)이 찍힌 사진.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양은하 기자 WHO "인도 니파바이러스 확산 위험 낮아…여행·교역제한 불필요"日노동인구 7천만명 첫 돌파…인구감소에도 '여성·노인' 진입 효과관련 기사"빌 게이츠, 성병 숨기려 항생제 요구"…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美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300만 페이지 공개…"상당 부분 편집"엡스타인 파일 공개 '만족' 미국인 6%뿐…셋 중 둘은 "정부 은폐""트럼프 소아성애자" 욕한 포드 직원…정직당한 뒤 12억 후원금 쇄도트럼프, '엡스타인 비호' 비난한 공장 노동자에 '손가락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