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2013년 이메일 초안서 "게이츠, 러 여성과 성관계" 주장게이츠 측 "완전한 거짓" 강력 부인…멀린다 "엡스타인은 악 그 자체"미국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이 12일(현지시간)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유산관리자가 의회에 제공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등이 담겼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제프리엡스타인빌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관련 기사美 상무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초대 수락 왜 했는지 기억 안나"게이츠재단, 인력 20% 감축…'엡스타인 연루 의혹' 외부조사 의뢰"빌 게이츠, 美 의회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해 증언 예정"'엡스타인과 놀아난 게 괘씸?'…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 중단 시사빌 게이츠 "두 차례 불륜 인정"…엡스타인 연루설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