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1명 중 10명 학생…캠퍼스 봉쇄 상태검은 옷 입은 남성 용의자 지목…경찰·FBI 400명 투입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 '바루스 앤드 홀리' 공학·물리학관 건물의 총격 사건 현장에서 프로비던스 소방국 초기 대응 요원들이 들것을 옮기고 있다. 2025.12.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 '바루스 앤드 홀리' 공학·물리학관 건물의 총격 사건 현장에서 경찰이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5.12.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총기난사브라운대FBI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美 핵·우주과학자들 연이은 사망·실종…FBI "연관성 조사 착수"'11명 사상' 美브라운대 총격범 오리무중…FBI, CCTV 영상 공개美 브라운대 총기 난사 '중요 참고인' 석방…수사 난항 예상美 브라운대 총격 사건으로 2명 사망·8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