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선 '부정선거' 주장하며 트럼프 지지자와 공모…9년형 선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100만 달러(약 14.7억 원)를 미국 정부에 내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골드카드' 비자 정책 시행을 알리고 있다. 2025. 12. 1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콜로라도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끈질긴 '피자게이트' 망령…의회 증언 힐러리 "기괴한 질문 받아"트럼프 아성 흔들리자…민주당, 하원의석 '목표 경합지' 늘렸다트럼프 "모든 주지사 백악관 초청…연례만찬엔 민주당 2명 제외"대배심, 군 불법명령 거부 독려한 민주당 의원들 공소 막아SK온, 북미 ESS사업 속도 낸다…美 현지 공급망 구축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