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블라터 몰락 부른 FIFA 부패 사건 중 하나미국 방송사 폭스의 전 임원인 에르난 로페스(가운데)가 2023년 1월 19일 미국 브루클린 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3.01.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피파폭스이정환 기자 '스타링크' 부착 러 드론 우크라 출현…머스크 "무단 사용 차단"英 총리, '엡스타인 친분' 前 주미대사 임명에 사과…여야 사퇴 요구는 거부관련 기사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음바페 vs 홀란드 조별리그서 맞대결…북중미 월드컵 죽음의 조는 어디?'명불허전' 메시, MLS 역사상 최초 4경기 연속 멀티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