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미국 대사 마이크 왈츠가 2025년 11월 18일 뉴욕 유엔 주미국 대표부에서 열린 패널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8.ⓒ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자 평화안 2단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하마스 고위인사 "무장해제는 영혼 빼앗는 것…'무기동결' 제안"하마스, 가자 재통제·반역자 색출 작업…트럼프 "잠깐 허용"'이번엔 진짜 평화 찾아올까'…이스라엘·하마스 합의 내용과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