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부터)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 회담에 들어갔다. 2025.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크렘린궁 "푸틴, 걸프국 정상과 잇따라 통화…즉각 휴전 촉구"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중동 위기, 지난해엔 코스피 상승…호르무즈 봉쇄·유가 100달러가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