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묵비권·촬영 가능 등 법적 권리 직접 안내…"300만 이민자 보호할 것"조라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당선인. 2025.08.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뉴욕맘다니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맘다니, 트럼프와 깜짝 회동…"뉴욕시 주택 공급 확대 공감대"폭설 뉴욕 시민들 눈싸움, 경찰에 '퍽퍽퍽'…"폭행" vs "장난" 갑론을박눈 치우면 '1시간 6만원'…60㎝ 눈폭탄 뉴욕, 파격 채용공고'83cm 눈폭탄' 美북동부 마비…뉴욕 車통행금지·항공 8000편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