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 '2025 한미 공공외교 카라반'…조지아·텍사스·애리조나 3개 주 순차 방문강경화 주미대사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KEI강경화한미경제연구소현대차LG에너지솔루션류정민 특파원 '무역의 무기화' 트럼프는 장난 수준…"中 30년간 600건 치밀"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