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내 식료품점 5곳 설립…임대료 면제·도매유통으로 가격 낮춰보수층 "과도한 시장 개입"…민간 상점들 "어떻게 경쟁하라고"한 남성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의 식료품 시장을 지나가고 있다. 2025.11.0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웨스트사이드 기아퇴치캠페인(WSCAH)에서 한 여성이 추수감사절 음식을 받고 있다. WSCAH는 뉴욕시에서 가장 크고 성공적인 푸드 뱅크 중 하나다. 2025.11.2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뉴욕식량이정환 기자 이란 "알리 하메네이 前 최고지도자 장례식, 7월 4일 테헤란서 시작" (종합)이란 외무부 "종전안 서명, 14일은 아닐 것…핵 문제 당장 논의 안 해"(종합)관련 기사"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뉴욕 연은 "식료품 구매 어려운 저소득층 증가…팬데믹 후 심화"이란이 띄운 '先종전·後핵협상' 출구 미지수…美 '승전' 명분 부족산림청,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지정 국제사회에 제안'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