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왜곡 광고' 빌미 추가 관세 부과 발표 4주째 공문도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우측)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 10월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회담하고 있다. 카니 총리는 지난 5월에도 백악관에서 트럼프와 회담했다. 2025.10.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트럼프관세캐나다로널드 레이건관련 기사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모든 국가에 10%"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5% 상향 예고"대법 판결 소용없다" 트럼프 재장전 관세 오늘 발효…'일괄 15%'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15%' 희비…브라질·中 웃고 英·EU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