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왜곡 광고' 빌미 추가 관세 부과 발표 4주째 공문도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우측)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 10월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회담하고 있다. 카니 총리는 지난 5월에도 백악관에서 트럼프와 회담했다. 2025.10.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트럼프관세캐나다로널드 레이건관련 기사트럼프 "구글 CEO에 대서양 이름 바꿔달라 했다가 거절당해""美 선거개입 공세 빌미 줄라"…캐나다 정부, 후보 접촉 자제령'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트럼프 "자동차 기업들, 한국 떠나 조지아로"…현대 투자 언급트럼프 "태평양·대서양 이름 '아메리카 대양'으로 바꾸자"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