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TV 방송 면허 문제 삼을 가능성 논의…험로 예상복귀 에피소드 지상파 시청자 630만…통상 시청률 3배지미 키멀이 2024년 3월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개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24.3.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디즈니ABC지미키멀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디즈니 "트럼프 행정부, ABC 방송 면허 취소 협박"…FCC 상대 소송美ABC "FCC, 중간선거앞 언론 자유 공격"…'더 뷰' 표적조사 충돌ABC방송, FCC에 면허갱신 신청서 제출…"밉보인 방송국에 보복"키멀 "트럼프도 해고돼야"…과부 풍자 논란에 '내로남불' 역공'멜라니아 과부' 풍자 보복…美FCC, ABC방송국 면허 '조기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