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사우디 국기 색깔 가까운 '카드뮴 그린'…진심 담은 가장 상징적 장면"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만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살만이 도착하고 있다. 2025. 11.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양은하 기자 이스라엘, '가자 관문'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휴전 4개월 만교황, 동계올림픽 앞두고 '긴장 완화' 촉구…"올림픽 휴전 오랜 관습"관련 기사트럼프 "계획은 이란과 대화하는 것"…협상 불발 시 '군사 작전' 시사트럼프 선택받은 케빈 워시, 금리인하 할까…"꼭두각시 아닐수도"美케네디센터서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아마존이 홍보 팔걷어[오늘 트럼프는] "펜 살짝 움직여도 美에 수십억달러 더 유입"中, 英위스키 관세 10% → 5%…트럼프 "英·中 협력 매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