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잔혹 행위 벌어져…지구상 가장 폭력적인 곳"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사우디 투자 포럼에 참석한 모습. 2025.11.1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빈살만수단내전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빈살만이 당신 제재 요청"…트럼프 전화에 사우디-UAE 갈등 폭발빈살만 동생 사우디 국방, 극비 방미…이스라엘과 수교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