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잔혹 행위 벌어져…지구상 가장 폭력적인 곳"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사우디 투자 포럼에 참석한 모습. 2025.11.1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빈살만수단내전윤다정 기자 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트럼프, 하버드대에 1조4500억 손배 요구…"매우 부적절한 행동"관련 기사빈살만 동생 사우디 국방, 극비 방미…이스라엘과 수교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