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 인터뷰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스콧 베선트미국커피바나나도널드 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美재무, 강달러 지지 재확인…'관세=인플레' 발언은 철회"美, 협정 미타결국 포함 면세품목 대폭확대 추진…밥상물가 감안""美밥상물가에 움찔"…트럼프, 중남미산 커피·바나나 등 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