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월 10일 미국 민주당 소속의 제러드 모스코위츠 하원의원이 하원 감독위원회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였던 제프리 엡스타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들고 있다. 2024.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트럼ㅍ레빗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유홍준 "'환빠'는 민족적 열등의식을 상상력으로 풀어낸 사관"(종합)유홍준 "'환빠'는 민족적 열등의식을 상상력으로 풀어낸 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