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데릭 밴 오든, 12일 하원 임시예산안 표결 위해 상경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단) 여파로 항공편이 불안정하자 공화당 소속 데릭 밴 오든 하원의원이 지역구인 위스콘신주에서 하원이 있는 워싱턴DC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고 CNN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든 소셜미디어 X)관련 키워드데릭상원하원미국셧다운정부재개오토바이김경민 기자 "英기지 내 美폭격기 긴급 철수, 이란 드론 공격 정보 때문"머스크 "트럼프 방침 따라 스페이스XAI→스페이스XSI로 변경"관련 기사美공화 후보들 "이란전 빨리 끝내야"…선거 위기에 트럼프 손절"美상원 지역구 4곳 판세, 민주당에 유리하게 조정…공화 난기류"[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한국계 미셸 스틸, 美 하원의원 3선 도전 실패…'불과 수백 표 차이''한국계' 스트리클런드 美하원 3선 성공…다른 2인도 순항중(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