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데릭 밴 오든, 12일 하원 임시예산안 표결 위해 상경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단) 여파로 항공편이 불안정하자 공화당 소속 데릭 밴 오든 하원의원이 지역구인 위스콘신주에서 하원이 있는 워싱턴DC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고 CNN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든 소셜미디어 X)관련 키워드데릭상원하원미국셧다운정부재개오토바이김경민 기자 美,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1.4%로 둔화…연간은 2.2% 기록[속보] 美 2025년 연간 GDP 성장률은 2.2%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