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사 절대부족에 피로 누적…당국 명령에 취소된 항공편 복구에도 시간 걸려이달 말 최대 명절에 수천만명 이동 예정…"당분간 셧다운 여파 지속"일리노이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여행객들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5.11.07.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항공대란미국시카고JFK공항뉴욕무급노동셧다운김경민 기자 美,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1.4%로 둔화…연간은 2.2% 기록[속보] 美 2025년 연간 GDP 성장률은 2.2%관련 기사美 셧다운 사태 역대 최장 초읽기…백악관 "항공대란, 민주당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