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지원받던 아사드 전 대통령 축출 후 러 망명생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크렘린궁에서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을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러시아블라디미르 푸틴아메드 알샤라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러군 고위 장교에 또 암살 시도…괴한이 여러 발 총격 후 도주시리아 대통령, 미군 철수 검토하는 트럼프와 통화…곧 러시아行[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