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 관련 로열티로 총 4000만 달러를 받았다는 가짜뉴스를 공유했다. (출처=트루스소셜) 2025.11.10./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버락 오바마오바마케어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오늘 트럼프는] 미네소타 시위 격화에 "반란법 발동" 경고트럼프, 건보료 경감법 발표…"보험사 아닌 개인에 직접 보조금"[오늘 트럼프는] 트럼프, 이란 시위 공개 지지…"정부 기관 장악하라"트럼프 "이번 주 후반, 의료비 절감 프레임워크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