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과일보 운영하며 반중 민주화 메시지 전파…2020년 체포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지미라이홍콩국가보안법위반중국빈과일보애플데일리김경민 기자 美재무장관 "트럼프, 빠르면 다음 주 차기 연준 의장 지명"마크롱 "트럼프 관세는 유럽 종속화…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