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과일보 운영하며 반중 민주화 메시지 전파…2020년 체포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지미라이홍콩국가보안법위반중국빈과일보애플데일리김경민 기자 마돈나·다이애나 헤어스타일 책임졌던 존 프리다, 75세로 별세'홍콩 민주화운동' 조슈아 웡, 석방 2달 앞두고 징역 10년 추가관련 기사中, 홍콩 행정장관에 '外변호사 보안법 재판 참여' 결정권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