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과일보 운영하며 반중 민주화 메시지 전파…2020년 체포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지미라이홍콩국가보안법위반중국빈과일보애플데일리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