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과일보 운영하며 반중 민주화 메시지 전파…2020년 체포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지미라이홍콩국가보안법위반중국빈과일보애플데일리김경민 기자 '총선 압승' 자민당, 적극 재정 자신감…野 중도개혁연합 "결과 겸허히"자민당, 중의원 선거서 단독 300석 확보…1986년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