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빈살만 왕세자 방미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트럼프, 아랍국들에 종전 후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요구"미국, 사우디·UAE에 엔비디아 블랙웰 AI칩 7만개 판매 승인"젊은 빈살만, 트럼프 정확히 파악"…사우디, 7년만에 '왕따'서 '중심'으로트럼프 만나는 빈살만…"방위협정·AI·원자력 등 대형 거래 추진""머스크, 빈살만-트럼프 만찬 초대받아…수락 여부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