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빈살만 왕세자 방미권영미 기자 이란 "국제 시장에 공급할 잉여 원유 없어"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관련 기사미국, 사우디·UAE에 엔비디아 블랙웰 AI칩 7만개 판매 승인"젊은 빈살만, 트럼프 정확히 파악"…사우디, 7년만에 '왕따'서 '중심'으로트럼프 만나는 빈살만…"방위협정·AI·원자력 등 대형 거래 추진""머스크, 빈살만-트럼프 만찬 초대받아…수락 여부는 불분명"트럼프 "사우디아 F-35 판매할 것"…방미 앞둔 빈살만에 선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