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정책 폐기 등 거듭 요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이스라엘로 출발하기 위해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에 앞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2025.10.12.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대학교윤다정 기자 "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1조 달러 전쟁 기계"…누가 미국의 끝없는 전쟁을 설계하는가전쟁통에 'AI 윤리' 가드레일 무너지나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