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거주 29세 남성 체포…검찰 "우버 근무 후 방화"5~20년 징역형 범죄, "종신형 또는 사형 구형도 가능"8일(현지시간) 공개된 올해 1월 로스앤젤레스(LA) 팰리세이즈 산불 방화 용의자 조너선 린더크네흐트(29).(미국 법무부 제공) 2025.10.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팰리세이즈산불린더크네흐트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