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범죄 기소 건수 급감, 고참 요원들 줄사퇴… 공공 안전 '빨간불'28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건물 앞에서 연방 요원들이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5.09.28.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이민정책이민단속ice관련 기사"트럼프, 조지아 주지사에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몰랐다' 말해"美재무, 강달러 지지 재확인…'관세=인플레' 발언은 철회美하원 예산안 통과…양당, 10일간 이민단속 개혁 협상'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