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확인하는 즉시 휴전 효력 발휘, 인질 및 포로 교환 시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가자지구 전쟁 종식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9.2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1단계 철수선.(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04.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美, 이란과 평화 협상안 구상 개시"…조건은 양측 모두 '강경''전쟁 중계' 러 기자 등 뒤에 미사일 쾅…"이스라엘 고의적 공습"美, 이라크 체류 미국인에 즉각 대피령…"무장 단체 우려 커져"